직업지원팀 '6월 다해보자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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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업지원팀입니다.
지난 6월, 취업자문화센터 '다해보자' 세 번째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나들이 역시 우리가 함께 후보지를 정하고 의견을 나누며 장소를 결정하였습니다.
과연 6월의 나들이는 어떤 과정으로 준비되었고, 어디로 다녀왔을까요?
1.설렘 가득한 나들이 계획
이번 나들이를 앞두고 우리가 회의를 통해 가고 싶은 장소를 이야기하고, 여러가지 의견을 발표하는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우리 팀의 이번 달 후보는 '서울숲'입니다.
우리 팀은 이번 달에 '볼링장'으로 가고 싶습니다 !
우리 팀은 이번 달에 '인사동'으로 가자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세 곳 모두 너무나 매력적인 장소인데, 과연 6월의 나들이는 어디로 다녀왔을까요?
2. 즐거움 가득한 나들이
우리가 함께 논의한 이번 달 나들이 장소 결과는 '서울숲'이었습니다 !
하지만, 기대했던 나들이의 날 !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예보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아쉽지만 우리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서울숲 방문은 날씨가 다시 선선해지는 가을로 미루기로 하였습니다.
(ㅠㅠ)
대신, 시원한 실내에서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우리의 두 번째 장소인 볼링장으로 다녀왔습니다 !
다 함께 지하철을 타고 강변역으로 이동하며 나들이 분위기를 느껴보았습니다.
볼링장에 도착한 뒤에는 오랜만에 볼링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볼링 공을 굴리며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에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도 조금이나마 날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이 날은 볼링게임 점수 1등에게 다음 주 맛있는 음료를 받을 수 있는 작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더욱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나들이를 즐겼습니다.
과연 우리 중 볼링게임 1등은 어떤 분이 했을까요?
3.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며
활동을 마친 뒤 평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영광의 1등은 맛있는 음료를 마시고, 모두 같이 맛있는 과자를 나누어 먹으며 지난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볼링장이 넓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3게임을 해서 조금 힘들었다."
"볼링 라인이 미끄러웠다."
"볼링이 재미있었다."
즐거웠던 이야기뿐만 아니라 아쉬웠던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나누며 다음 활동을 더 잘 준비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눅눅한 날씨와 함께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비로 인한 피해가 크지 않길 바라며, 저희는 7월의 '다해보자' 이야기를 들고 돌아오겠습니다.
앞으로도 취업자문화센터 '다해보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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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님의 댓글
김상현 작성일과자 나눠 먹으며 도란도란, 활동에 대한 평가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