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생활지원팀 8편 "삶의 주인공 김건수님의 어느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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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싶으시다구요?
그럼 저를 따라 오시죠~
복지관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근처 편의점에 들려서 간단히 장을 봅니다


계란과 깻잎을 구매하고
집에 돌아와 냉장고에 계란을 조심조심 정리합니다.

이제 목살을 구울 차례입니다.
건수님은 구워 먹는 고기를 제일 좋아한답니다.
고기를 먹는데 쌈이 빠질 순 없죠?
깻잎도 깨끗이 씻어 준비해 봅니다.


저녁 밥이 준비되는 동안
빨래를 정리합니다.

이제 드디어 맛있는 저녁 시간!!
가사일을 마치고 먹는 식사는 정말 꿀맛입니다!
소소한 행복이 별거 있나요?
오늘 저녁 내가 좋아하는 맛있는 한끼의 식사를 하는 것
그게 바로 소소한 행복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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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상현님의 댓글
김상현 작성일하루 일과를 마치고 먹고 싶은 메뉴로 밥 해 먹으면, 참 행복하지요.

사무국장님의 댓글
사무국장 작성일시장보기에 진심이신 것같아요. 오늘 저녁은 저도 목살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