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서울 곳곳에서 열린 기독교계 체험형 전시들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 충현교회가 설립한 충현복지관은 발달장애인 청년들에게 만화와 웹툰 그리기를 교육하는 웹툰아카데미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아카데미에 참여한 발달장애인 청년 80명의 작품이 모두 한 곳에 걸렸습니다.
(이하생략)
출처 : CBS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5248195
- 이전글[함께하는 이웃, 자원봉사] 재단법인 동천 20.02.18
- 다음글[언론보도] '2019년 청년발달장애인 웹툰 체험형전시회' 개최 19.11.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