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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장보고 밥하고…‘제2의 집’에서 홀로서기 배우는 장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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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충현
댓글 0건 조회 1,266회 작성일 19-09-0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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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충현복지관입니다.
주거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거사업이 경향신문에 보도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충현복지관은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경향신문] 장보고 밥하고…‘제2의 집’에서 홀로서기 배우는 장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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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에서 파견한 '주거코치' 주4일 숙직하며 생활 전반 도와
자폐성, 발달 장애 있는 세 사람 월~금요일 집 떠나 공동생활
9개월 만에 '내집'으로 여기게 돼
자녀 독립시킨 세 사람의 어머니  '나 죽으면 아이는 어떻게 하지' 비슷한 고민 후 내보내기로 결심
장애인 거주 시설 대부분 외곽에 서울에 집 구하는 데 대출 등 장애
장애인 이유로 계약 파기하기도…더 다양한 형태의 지원 정책 필요

이동희(33), 배준호(30), 박병준(33)씨는 한집에 산다. 동희·준호씨는 자폐성 장애가, 병준씨는 발달장애가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부모 집을 떠나 ‘독립’했다. 성격도 지능도 취향도 다 제각각인 세 사람은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을까.


지난달 19일 이들이 모여 사는 서울 강동구의 빌라를 방문했다.
원가족과 주말을 보내고 친구들과 함께 사는 ‘집’으로 돌아오는 시간.
월요일 오후는 모두가 좋아하는 시간이라고 했다.
각자의 일터에서 돌아오면 일주일 치 장을 함께 보고 저녁을 만들어 먹으면서 한 주의 첫날을 마무리한다.
(이하생략)

출처 
경향신문. 장보고 밥하고…‘제2의 집’에서 홀로서기 배우는 장애인들. 최미랑기자. 2019/09/0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9042148015&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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