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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자립 꿈’ 이루는 장애인 지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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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획팀
댓글 0건 조회 685회 작성일 20-10-2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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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발달장애인 혼자 살 수 있나”…진수씨는 그 질문에 한걸음 다가가 봅니다

<서울신문> “언젠가는 부모도 곁에 없어” 나혼자 사는 삶, 응원합니다

지난 8월말 서울시 장애인 지원주택 대상자가 된 권씨는 지난달 10일 이사왔다. 이 곳에는 지체장애인 등 다른 장애인들도
각자 독립된 삶을 꾸려 나간다. 권씨는 어머니가 남겨 준 돈으로 보증금 2500만원을 납부하고 월세 30만원은 장애인연금과
기초생활수급비로 충당하고 있다
..(중략)
김세연 충현복지관 지원주택2팀장은 “권씨의 경우 월 90시간의 활동지원 시간을 지원받지만 많이 부족한 현실”이라고 했다.
그의 사회적으로 소통하고 유대감을 느끼는 일과가 복지관으로의 외출이다.


발달장애인 권진수(48·가명)씨가 지난 12일 서울 강동구에 있는 장애인 지원주택에서 청소기로 거실을 청소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발달장애인 권진수(48·가명)씨가 지난 12일 서울 강동구에 있는 장애인 지원주택에서 청소기로 거실을 청소하고 있다.
     서울신문 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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